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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자기계발 책을 읽고 느낀 점을 간단하게 남겨보려고 한다. 오늘은 흙수저도 아닌 무수저에서부터 상위 0.001% 벤츠 딜러, 여성 이사 자리를 지키고 있고 부동산 투자에서도 성공한 자산 200억을 가진 윤미애 작가님의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서평을 작성해보려고 한다.
읽어보면 좋은 사람
영업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직장과 가정을 함께 꾸려나가야 했던 윤미애 이사님 본인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내용이다보니, 이런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 영업 직군에 근무하는 직장인
- 사회초년생
- 아이들을 잘 챙겨주지 못해 미안한 워킹맘
- 아이를 둔 초보 부모
서평
1부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의 1부는 윤미애 이사님이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동안 겪었던 경험과 영업 마인드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 파트라고 보면 된다.
왜 영업 직군에 몸을 담게 되었으며, 컴퓨터회사에서부터 외제차 딜러가 될 때까지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본인이 느꼈던 바를 전해주신다.
남들보다 더 높이 올라가고 싶다면, 남들과 조금 다른 기준으로 살아야 하지 않을까?
평소에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긴 하지만, 정말 나도 이런 마음가짐을 '실천'하고 있는지를 한번 더 돌이켜 볼 수 있는 구절이었다.
큰 물에서는 지속적으로 동기부여가 된다.
처음 서울에 있는 직장으로 이직했을 때 생각이 나는 구절이었다.
시골에서 가장 좋은 직장을 다니며 편하게 지내다가, 서울에 와서 생활하니 더 노력하지 않으면 뒤쳐진다는 긍정적인 불안감을 느꼈던 것 같다.
많은 직장인들도 이런 생각 때문에 힘들거나 지칠 때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히려 그 스트레스를 동기부여로 사용하면 더 좋지 않을까 싶다.
2부
누군가에게 흔쾌히 도움을 줄 수 있는 넓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2024년 초 해외여행을 가서 모르는 분께 큰 도움을 받은 다음 일기장에 썼던 내용과 비슷했다.
금전적인 것뿐만 아니라 심적으로 여유로운 사람이 되어야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구절이었다.
뭐라도 해봐라
지금 내 상황에 너무 맞는 구절이었기 때문에 유난히 밑줄이 많은 페이지였다.
직장도 다니면서 다른 활동도 하고, 결국 이것이 제2의 직업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앞으로도 무엇을 해야할지 계속 고민하고, 뭐라도 해봐야겠다.
결론
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자기 자신을 가장 소중하게 대해야한다'라는 것이었다.
내가 건강하고 행복해야 배우자도 자녀들도 다른 가족들, 지인들 모두 즐거울 수 있다는 구절이 마음에 꼭 들었다. 앞으로 내 미래를 위해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동기부여를 준 책에 감사한다.
다음주 주말에 있을 윤미애 작가님 북토크에 가서 할 질문들도 정리해가서 많이 배우고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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